설이 지난후, 지갑이 약간 두둑해 지자마자 무너지고야 말았다.
때맞춰, 접때샀던 스코노 벨크로 연노랑색 그놈이 빨때가 되어서.. 신발을 새로 사야했다 낄낄... 그래서 질렀지..질렀어..낄낄
나이키 온코어 6.0 로우 녹x검x빨
사이즈는 270.
오시리스 보드화는 270이라도 엄청 발이 아파서 고생하다가,, 다시 팔아버린 아픈 기억이 있는데,,
이건 편하다 +_+ 우왕
정말 이쁘다 -_-이힝힝
매장에서 막 사고나서 찍은 사진.
집에와서 다시 봐도 넘넘 이쁘다 -_-이히히히
예전 덩크보다 훨씬 밑창도 튼튼해진 느낌이구..
(덩크로우나 덩크하이는 밑창이 닳더란말입니다 -_-.. 지못미 덩크로우)
보드화처럼 혀가 폭신폭신해서 착용감도 좋당.
간만에 편한 신발을 잘 산듯 하다 낄낄

대충,, 569 스트레이캣이나 , 아니면 접때 안입고 버려둔 진청 카고청바지랑 입어야징.
오늘 스트레이캣이랑 입어봤는데,, 나름 예뻤다 ㅋㅋ
후후.. 지름은 이것이 끝이 아니다.....
기대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