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고파~'
원래같으면 사뿐히 무시해주는 센스를 발휘했겠지만,,
불행히도 나도 술이 고팠다 -_-
그래서 -_- 결국 중보형과 스크, 성열이, 성규, 나, 광일이 이렇게 해서 6인은 옥계를 향해 떠났다 -_-
마침 시후 생일 이었기에 더욱 좋았다 -_-~
원래 시후 생일에 맞춰서 놀던애들까지 전부 모여서 청송에서 술 ㄱㄱ싱~
이히히~ 시후, 윤호, 호기 ~
상근이는 역시나 주(酒)스크 답게 술을 탐하고
앤디는 담배를 탐하고있당 -_-
술취한 성열이의 재롱 -_-~
아흙
낄낄~
낄낄낄~
균대의 공포음주.. ( 소주1병 per 츄파춥스 1개 )

노래방도 가서 오랜만에 눈치안보고 마음껏 지르면서 민폐도 끼치고 -_-~
어쨌든 어제는 정말 즐거웠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