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경대병원에 있다고 했다.
우왕 ㅠㅠ 피곤해...
병원에 갔더니,, 근데 신기하게도, 호기가 입원해있는 병동은.. 707병동이었다 -_-;;
역시 셈틀꾼의 피는 속일 수 없는가 -_-;;

호기는 다리에 스뎅을 빼고는 정말 아파했다 -_-;
사실 ,, 다리에서 피가 철철 나오더라 ;;
그리고 호기 어머님께서 사주시는 병원밥을 먹구,,
(사실 양에 안차서... 상근이가 조금 더 사주는것을 다 먹고 ... )
집으로 돌아왔는데,, 상근이가 갈 곳이 없어서. PC방에서 밤을 새고 , 집에갔다가
이제서야 구미로 와서 이러고 있다 ㅋㅋ
아우.. 피곤해 ㅋㅋ
자야징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