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를 놀러 못가는 바람에 ... 일단 대구에서 애들을 다 만나게 되었다 ㅎㅎ
일단 고기를 먹으러 갔다!!
.... 애들이 알바뛰고 있는 가게로 .... ㅋㅋㅋ
퀵스타에서 만났다가 장기동 가게까지 매우 걸어갔다.
그리고 도착!!
백자.

송해.

재호랑 관영이랑 준상이 , 광혁이는 알바생의 신분ㅋ
준상이.

재호.

흠 ... 졸라 힘들어보였다 =_=;
재호는 살이 쭉 ~ 빠져서 ... ㄷㄷㄷ
지글 지글!!!!
옆에 쏟아붇고있는건 치즈다 ㅋㅋ

치즈 녹여서 먹기전에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송해.
송해는 조만간에 여자친구가 생길것같다 ... 개생키 ... 부럽다
무튼 ㅋㅋ 재미있었고 ㅋㅋ
맛있게 잘 먹었다는 훈훈한 이야기 !!!
다음휴가때 또 보장 ㅋㅋㅋ




























